기사제목 조국 동생, 웅동학원 비리 관련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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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웅동학원 비리 관련 구속 기소

기사입력 2019.10.0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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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ㅣSBS뉴스

 

검찰이 학교법인 웅동학원 비리와 관련해 조 장관 동생 조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조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배임수재,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조씨는 웅동학원 사무국장 역할을 하며 허위공사를 근거로 웅동학원에서 공사대금 채권을 확보하고 학교법인 관계자들과 '위장 소송'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검찰은 웅동학원 교사 채용 지원자의 부모들에게 채용 대가로 2억원을 받았다는 혐의와 허위 소송, 채용 비리 관련 증거를 없애기 위해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에 대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도 적용했다.

 

한편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는 3일 구속 기소됐다.

 

[리걸라인=이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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