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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살아가는 세상 기획] - 편집자주

기사입력 2019.07.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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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관련 이미지 .jpg
출처= 리걸라인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1991년 법으로 공식 지정된 이래 30년 가까이 지속된 기념일이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장애인은 지난해 기준 약 258만명으로,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근무하고 있는 장애인은 2만명에 못 미친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향한 사회 각층의 노력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온지 오래다.

 

이들 가운데 누군가는 선천적인 장애를, 또 다른 이는 삶을 살아가다 장애라는 재앙을 만난다. 다시 말하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뜻임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애를 자신과는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한다.

 

정부에서 장애인 의무고용제 등을 통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고, 많은 시민단체와 사람들이 관심을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평탄하지 못하다.

 

특히 사회적 이슈가 떠오를 때는 많은 관심을 받다가, 다시 혼자가 되는 현실에 많은 장애인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장애감수성이라는 용어도 등장하며,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일들을 장애인의 관점에서 인식하고 해석하는 심리사회적 공감력이 주목받고 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장애인차별금지에 대한 법이 최초로 입법화되기도 했다.

 

리걸라인에서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또한 근로복지관을 방문해 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살펴봤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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