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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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라인은 법률과 제도의 보호에서 비껴 있는 소외계층 저소득층 장애인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법률 매체를 지향합니다.

 

리걸라인은 법을 중심으로 한 전문지식과 정보, 그리고 창의적인 IT기술을 접목하여 법률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입법 및 사법 전문 탐사매체를 목표로 합니다.

 

리걸라인은 국회의 입법 과정과 사법부의 법 해석 및 집행을 꼼꼼히 살피고 감시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대한민국 전 분야의 투명성 구축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의 기여를 기업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리걸라인은 향후 방대한 법률정보를 구축, 본사가 보유한 IT기술을 기반으로 송무관리, 법률 자문 및 검토 등 법무관련 솔루션과 자동상담, 자동서식 서비스 등 다양한 지식관련 솔루션을 구축해 디지털시대 국내 법률시장의 선진화에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리걸라인은 그 실천적 수단으로 각종 법안의 입법 취지와 법철학, 타당성과 적절성, 해외 유사 사례 및 판례, 평석 등을 입체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각종 경제정책 시행에 따른 긍정적 부정적 결과물들을 입법 취지 및 법 집행과의 직접적 상관 관계를 심층적으로 접근, 개선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예컨대, ‘면세점 인허가 갱신’과 관련한 입법 및 법집행 과정이 낳은 파장과 사회 경제적 손실이 좋은 사례가 될 것임)

 

리걸라인은 특히 사회적 약자의 권익과 인권 보장, 기회 균등, 차별 해소 등과 관련한 법적 뒷받침 마련을 우선시합니다.   

 

리걸라인의 이러한 노력은 리걸라인이 언론으로서 제 역할을 다 할 때 법조계와 법률문화의 발전, 그리고 법치주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더구나 숨가쁘게 진화하는 최첨단 정보산업과 이에 따른 급격한 사회변화와 미처 예상치 못한 각종 현상적 패러다임의 속출은 법의 가치와 적용의 변화도 강요하는 바, 이를 신속하고 올바르게 진단, 전달하는 것 또한 언론의 사명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리걸라인은 법을 중심으로 한 탐사전문 매체로서 최첨단 IT기술을 접목시켜 법관련 종합 지식 및 정보 데이터베이스(아카이브) 구축을 통한 양방향 서비스 제공의 선진형 언론을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법학 전공 출신의 취재진 16명과 변호사 및 법률전문대학원 교수를 중심으로 한 편집위원단 20명이 각종 컨텐츠 생산에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법학박사 7명이 자문위원단으로 해외 판례 및 연구 동향 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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